[헤럴드 리뷰스타=송수현 기자] 배용준과 박수진이 결혼한다. 14일 배용준과 박수진의 소속사 키이스트는 “두 사람이 오는 가을 결혼을 약속했다”며 두 사람이 결혼을 전제로 현재 열애중이라고 밝혔다. 특히 배용준과 박수진은 13살이라는 나이차이에도 불구 결혼을 약속했다. 이에 키이스트 측은 “나이차가 큰 무제없다. 배려심 깊은 두 사람이 잘 맞는다”고 덧붙였다. .배용준과 박수진의 깜짝 결혼 발표에 두 사람의 러브스토리는 물론 신혼집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12일 TV조선 '대찬인생'에서 배용준의 성북동 자택을 공개한 바 있다. 배용준의 성북동 자택은 현재 가격이 95억 원. 배용준 박수진 커플이 결혼 후 성북동에 보금자리를 꾸밀 지 관심이 모아진다. 이에 누리꾼들은 “배용준 박수진”, “배용준 박수진 결혼”, “배용준 박수진 결혼, 대박이다”, “배용준 박수진 결혼, 진짜 신기하다”, “배용준 박수진, 열애 궁금해” 등 반응을 보였다.한편 배용준과 박수진은 올해 가을 결혼식을 치른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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