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해당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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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 = 성고은 기자] 심형탁이 보영과 재회했다.5월 26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썸남썸녀'에서는 김정난, 채정안, 선우선, 심형탁, 채연, 김지훈, 강균성, 이수경, 서인영, 윤소이가 출연. 자신의 이상형과 소개팅을 하는 심형탁과 강균성의 모습이 그려졌다.자신의 이상형과 소개팅을 하게 된 썸벤져스의 남성 멤버들. '드림+소개팅'의 합성어인 드림팅을 하게 되고, 강균성은 평소 이상형이라 밝힌 최희와 소개팅을. 심형탁은 과거 방송을 통해 소개팅을 했던 이보영과 다시 만나게 되었다. 특집 방송 때 소개팅을 했던 이보영을 한번 더 만나고 싶다고 말하는 심형탁. 그때 마침 썸벤져스가 있던 거실의 모니터에는 보영의 모습이 나오고, 모니터를 보고 있던 강균성과 서인영, 이수경은 놀라 "그분이잖아"라며 웃음을 터트렸다.

오랜만에 보는 이보영의 모습에 예쁘다고 감타을 하는 심형탁. 심형탁은 화면 속 이보영의 등장에 긴장하는 모습이었다. 이보영은 심형탁을 향해 "오랜만이에요. 마음이 변하셨는기 걱정이에요. 저는 그대로인데."라며 부끄럽고 만나고 싶다고 영상 편지를 보냈다. 심형탁은 이보영의 인사에 소리를 지르고, 서인영은 기절까지 하며 폭풍 환호성을 보냈다. 그러나 막상 데이트가 진행되자, 심형탁은 설레다 못해 고장이 난 듯한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오랜만에 만나서 더 긴장된다고 말하는 심형탁. 심형탁은 이보영과 만날 시간이 다가오자 기차안에서 숨어서 바라보고, 이보영과 심형탁은 서로에 대한 설렘을 간직하고 있는 모습으로 인사를 나누었다. 그러나 심형탁은 다소 고장 난 듯. 엉뚱한 모습을 보였다. "머리가 달려 오셨나봐요"라며 "많이 떴다"고 지적하는 심형탁. 심형탁의 말에 이보영은 민망해 하며 "너무 앞가르마라고 해서 바꿔보려고 했는데 어색하게 되었다"라며 민망해 했다.한편, 이후로도 심형탁은 자신의 이어폰을 통해 지시를 내리는 서인영과 이수경의 말에 고장이 난 듯. 어색하게 말하거나 군인 말투로 말하는 등 긴장감에 자신을 놓아버려 웃음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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