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욕 후 3분 이내 보습제 충분히 발라줘야 아토피피부염 예방 가능
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2008년부터 2012년까지 국내 아토피 피부염 연평균 진료 인원은 104만 명이었고, 영유아기인 0~4세 구간에서는 32만 1천 명으로 집계되었다. 즉, 전체 진료 인원의 3분의 1을 영유아가 차지하고 있으며 이는 영∙유아 100명당 15명이 아토피 피부염을 앓고 있다는 것으로 해석된다.
아토피 피부염의 원인은 정확하게 밝혀지지 않았지만 유전적 요인, 생리학적 요인, 면역학적 요인 등 다양한 이유에서 원인을 찾을 수 있다. 피부 전문가들은 피부에 수분을 꾸준히 공급하고 보습 관리를 철저하게 하여 피부 건조증을 없애는 것이 무엇보다 아토피 피부염을 예방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방법이라고 입을 모은다. 특히 영, 유아의 경우 목욕 후 3분 이내에 아토피 전용 로션 및 보습제를 꼼꼼하게 발라주는 것이 아토피 피부염을 피하는 지름길이다.
베이비 스킨케어 브랜드 아비노베이비의 아토 테라피 라인은 자기 무게의 8배 이상 달하는 수분을 끌어당기는 ‘오트밀’ 성분으로 피부 보습과 진정에 도움을 준다. 특히, 아비노 아토테라피 바스 트리트먼트는 오트밀 성분의 파우더 형태 입욕제로 피부 표면 잔여물을 깨끗이 씻어줘 아토피 피부 환자들의 청결한 피부 유지를 돕는다.
아토테라피 모이스춰 라이징 크림은 내추럴 콜로이달 오트밀을 이용해 연약한 아기 피부를 순하게 지켜주고 수분감을 오래도록 지속시켜준다. 오트밀에 함유된 아베난쓰라마이드 성분은 항산화 작용을 통해 피부 건조로 인한 가려움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실제로 아비노베이비의 제품을 사용한 고객 중 50% 이상이 가려움 증상 완화 및 피부 자극을 개선한 바 있다.
피부 보호, 저자극, 촉촉한 피부를 고집하는 아토엔비의 뉴밸런스 아토엔비 로션은 피부 친화적 식물성 원료만을 사용하여 자극은 최소화한 제품이다. 아토엔비 로션의 주원료인 호호바씨오일과 아르간트리커넬 오일은 민감하거나 연약한 피부를 지켜주는 한편, 건조함으로부터 벗어나도록 돕는다.
아비노베이비 아토테라피라인과 아토엔비 제품은 옥션, 지마켓, 11번가 등 오픈마켓에서 구입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