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윤소희의 허당 매력이 화제다. 지난 12일 방송된 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에 출연한 카이스트 출신 배우 윤소희가 뛰어난 수학 실력으로 화제인 가운데 앞서 ‘허당 매력’이 포착돼 눈길을 끌고 있다. 앞서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에서는 배우 윤소희, 남지현, 정소민, EXID 하니, 여자친구 예린이 출연해 레이스를 펼쳤다. 이날 미션은 사랑의 증표인 양초, 고추기름, 땅콩, 유리구슬, 물, 물엿을 두고 가장 작은 밀도를 가진 아이템을 소유한 팀이 이기는 것. 레이스 결과 하하 송지효 커플이 양초를 택해 우승을 차지했다.이에 이광수는 “내가 처음부터 '양초' 밀도가 제일 작다고 하니까, 윤소희가 무시하더라"며 "이 게임내용을 들었을 때부터 그렇게 아는 척 하더니 꼴좋다”고 독설을 날려 윤소희를 당황하게 만들었다. 카이스트 출신 수재로 화제를 모은 배우 윤소희는 오는 29일 첫 방송될 JTBC 새 금토드라마 '사랑하는 은동아‘ 출연을 앞두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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