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간신 임지연 스틸컷
사진: 간신 임지연 스틸컷

[헤럴드 리뷰스타=송수현 기자] ‘간신’ 임지연 동성애 연기를 소화했다. 지난 21일 개봉한 영화 ‘간신’이 개봉한 가운데 앞서 공개된 배우 임지연의 스틸컷이 화제다. 공개된 영화 ‘간신’ 스틸컷에서 배우 임지연은 최악의 간신 임숭재와 연산군 사이에 흐르는 팽팽한 긴장감과 1만 여명의 궁녀의 고혹하면서 화려한 미색이 담겨졌다. 임지연은 시스루 소재의 저고리를 벗은 채 하얀 속살을 드러내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자랑하기도 했다. 특히 임지연은 ‘간신’에서 이유영과 함께 동성 베드신을 펼쳤다. 임지연은 최근 열린 ‘간신’ 언론시사회 자리에서 “촬영 전부터 서로 도움이 되는 아이디어를 주고받거나 편하게 이야기를 나눠 큰 부담 없이 촬영을 마쳤다”며 “혼자였으면 힘들었을 장면인데 원래 잘 알던 언니랑 하게 돼 큰 도움이 됐다”고 동성 베드신을 펼친 소감을 전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간신 임지연”, “간신 임지연 대박”, “간신 임지연, 동성 베드신이라니”, “간신 임지연, 파격 노출”, “간신 임지연, 섹시해” 등 반응을 보였다.영화 '간신'은 연산군 11년, 1만 미녀를 바쳐 왕을 쥐락펴락하려 했던 희대의 간신들의 치열한 권력 다툼을 그린 영화로 임지연은 동성 배드신 연기를 펼치며 열연했다는 평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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