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덕역 1번 출구 앞의 고덕시영아파트의 재건축 단지인 이 아파트는 최근 한 달 계약건수가 작년 10월부터 15년 1월 넉 달 간의 계약건수를 훨씬 넘어설 정도로 수요가 몰려 1,114세대 일반분양분 중 주력평형인 구 34평형 759세대와 구 39평형 259세대가 분양마감 되었는데도 불구하고 구 44~48평형의 분양문의 마저도 폭주하고 있다.

10분 거리인 경기하남의 미사강변도시가 상당금액의 프리미엄이 이미 형성되어 거래되지만 행정구역상 경기도인 미사강변도시가 결코 인(in)서울의 고덕을 넘어 설 수 없다는 부동산 진리와 사업계획승인을 득한 인접 고덕지구 재건축 세대가 2만7천여세대에 이를 정도로 대규모의 미니신도시가 될 것이란 사실과 작년 12월 부동산 3법 통과로 관망만 하던 실수요자와 투자자들이 2~3월 들어 대거 분양계약을 실행으로 옮기면서 이러한 상황이 벌어지고 있다.

특히 고덕 래미안힐스테이트는 고덕의 마지막 분양가상한제 적용 단지로 주변 재건축단지들의 분양가 표본이 될 전망이다. 하지만 인근 재건축 단지들은 일반분양가를 크게 높일 계획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는 입주 5년차인 인접아파트의 실거래가가 신규 분양아파트 보다 높게 거래되고 있고, 전세가격이 천정부지로 오르는데 분양가상한제 마저 폐지되는 주택시장의 현실적인 문제가 가장 큰 요인이라 할 수 있다.

고덕래미안 힐스테이트 및 인접 재건축단지들이 중형평형의 공급량을 크게 줄여 강남의 재건축단지 공급평균인 38%에 훨씬 못 미치고 강동구 공급평균인 14%에도 못 미쳐 희소가치에 따른 가격상승은 이미 예상되었다. 실례로 인접 단지에서 2014년의 주택실거래가격의 상승금액이 같은 기간 구 34평형에 비해 구 44평형이 3배 이상 가파르게 상승하는 중형평형 공급부족에 따른 현상이 발생하여 고덕래미안 힐스테이트의 구 40평형대에 수요자가 대거 몰리는 상황은 이미 예견된 것이었다.

특히 중형평형 수요자들을 자극하는 최대요인은 인접 고덕주공재건축 단지들이 구 25~34평형 소형위주로 단지 평형구성을 하여 사업계획승인을 득해 고덕지구 내 중형평형의 희소가치가 더욱 오르고 분양가상한제 폐지로 일반분양가가 고덕래미안 힐스테이트 보다 훨씬 높게 책정되어 고덕래미안 힐스테이트 중형평형인 구 39평형 분양마감과 구 40평형대 일반분양분 마져도 마감이 임박한 상황이다.

또한 아파트의 매매가격을 결정짓는 교통, 브랜드 및 단지규모 외 또 하나의 요소인 강남 8학군 못지않은 고덕학군은 한영외고, 배재중고, 한영중고 등이 단지에 인접한 명품학군으로 고덕래미안 힐스테이트의 최대 장점이기도하다.

고덕래미안 힐스테이트는 국내 최고수준의 단지 내 조경으로 저층도 마다않을 정도로 과열된 분양열기를 띄고 있다.

2017년 2월 입주예정이며 모델하우스는 담당예약제로 운영되고 있어 예약은 필수이다. 모델하우스문의(02/6416-0244)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