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송수현 기자] 만수르의 딸이 공개됐다.지난 2008년 매시티를 인수하면서 진짜 부가 무엇인지 보여주겠다던 셰이크 만수르 빈 자예드 알 나얀(이하 만수르)이 4년간 22조원에 가까운 자금을 쏟아 부어 13-14EPL 우승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특히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의 최연소 구단주인 만수르의 둘째 부인 역시 뛰어난 미모를 지니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만수르의 첫째 부인은 두바이 공주이며, 둘째 부인은 두바이 총리의 딸이다. 부인 두 명 모두 할리우드 여배우 못지않은 외모의 소유자다. 만수르는 맨시티의 구단주이자 아랍의 석유재벌로 개인 자산만 약 150억 파운드(약 25조 9000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가족 자산은 1000조 원으로 추정된다.특히 만수르는 자신의 SNS를 통해 자녀들의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만수르의 자녀는 예쁜 외모로 화제가 되기도. 이에 누리꾼들은 “만수르”, “만수르 정말 다 가졌다”, “만수르 대박”, “만수르 아이들 예쁘다”, “만수르 아내”, “만수르처럼 살고 싶다”등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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