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해피투게더3'에서 빅뱅 지드래곤이 연습생 시절의 일화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21일 오후 11시 15분에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빅뱅 지드래곤, 탑, 승리, 태양, 대성은 유쾌한 예능감을 뽐냈다.
이날 지드래곤은 "하루에 두 곡은 꼭 쓰고 자라고 숙제처럼 내주셨다. 가사든 어떤 것이든 하라고 해서 연습이 돼 있었다. 그때는 앉아 있다가 일어나면 곡이 나와 있었다"라며 연습생 시절을 회상했다.
이어 지드래곤은 “한우물만 파는 건 좋은 것 같지만 자신이 무엇을 잘 할 수 있는지 파악하는 게 더 중요한 것 같다”며 “하고자 하는 의지도 중요하지만 남과 다른 개성이나 재능, 재료가 있어야 한다”고 말해 더욱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해피투게더3' 빅뱅 특집은 전국기준 4.6%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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