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경기 용인시는 예절교육관 예절 인성교육강사 30명을 대상으로 자질함양과 바른 인성지도자가 갖추어야 할 소양교육인 ‘예절교육관 강사 인성교육과정’을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다음 달 11일까지 10회에 걸쳐 명지대 자연캠퍼스 함박관 9027호에서 체계적 교수학습 방법 형태로 강의 능력 강화를 위한 체험 중심 인성교육을 진행한다.
교육 프로그램은 창의인성 교육 교수학습법, 예절교육과 인성교육 공통점 및 차이점, 다른 사람을 존중하는 태도와 의사소통, 창의인성 리더십 예절, 윤리적 가치관 만들기 등 다양한 테마로 구성됐다.
교육을 이수한 강사들은 ‘초·중·고 학교별 찾아가는 인성교육’을 실시, 학생들에게 윤리의식 고취와 인성 함양 등 올바른 가치관 형성에 도움을 줄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예절인성교육 강사들에게 체계적인 교수학습방법 교육으로 직무능력을 향상시켜 관내 초·중·고 학생인성교육을 확산시켜 나갈 것”이라며 “다양한 인성 교육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해 인성교육도시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라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