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임수향, 기모노 자태에 男心 흔들…섹시미가 ‘뚝뚝’
배우 임수향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임수향은 지난 20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상큼 새콤 시큼 인간 비타민’ 특집에 가수 강수지, 방송인 김새롬, 걸그룹 AOA 멤버 초아와 출연했다.
MC들은 임수향에게 “집안이 남다르다. 아버지가 웨딩홀을 운영하시고 오빠 두 분이 중국에서 사업을 한다던데”라며 질문을 던졌다.
임수향은 “정확히는 아버지가 부산에서 웨딩홀 사업을 하시고, 오빠 두 명 중 한 명이 중국에서 카페를 운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임수향은 “웨딩홀 규모가 어느 정돈가?”라는 질문에 “옛날에는 솔직히 괜찮았다”라며 “최근에는 힘들다고 한다. 경기가 안 좋다. 내가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임수향이 과거 일본의 전통 인상인 기모노를 입고 있는 사진이 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해 드라마 ‘감격시대:투신의 탄생’에 출연한 임수향은 기모노를 입고 올림머리를 한 스틸컷을 공개해 남성팬들의 가슴을 설레게 했다.
anju1015@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