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윤미 기자]‘별에서 온 그대'가 중국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한국문화산업교류재단이 발표한 한류동향에 따르면, 중국포털 바이두 풍운방 드라마 순위에서 ’별에서 온 그대'가 11일 현재 56만 3000여건으로 1위를 기록했다.
매일 실시간 검색량을 보여주는 만큼 프로그램 방송날짜에 따라 변화를 보이지만 인기여부를 확인하기에 충분하다.
중국에서 케이팝 뮤직비디오는 지난주 전반적으로 하락세를 보였다.
인위에타이 10일자 MV 종합순위를 보면, B.A.P의 ‘1004’가 5위, 티아라의 ‘숨바꼭질’이 6위를 기록하며 관심을 받았다. 2주주 연속 한국 뮤직비디오 순위 1위를 차지하고 있는 ‘1004’는 다음 주 쯤엔 QQ 뮤직 순위에도 랭크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QQ 뮤직 한일 순위에는 효린의 ‘안녕’이 지난주에 이어 1위를 차지했다. 싸이의 ‘GENTLEMAN’은 순위 상승해 3위에 올랐다. 싸이는 월드스타답게 순위에서 꾸준함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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