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강업계가 마라톤 대회를 열고 업계 화합을 다짐했다. 한국철강협회(회장 권오준)는 9일 오전 경기도 하남시 미사리 경정공원에서 철강업계 임직원 및 일반 마라톤 애호가, 철강가족 등 4000여명이 참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