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오연주 기자]에이블씨엔씨는 11일 연결재무제표 기준 올해 1분기 영업손실이 33억6000만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액은 877억원으로 9.23% 감소했고, 당기순손실은 1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적자 폭이 줄었다.
회사 측은 “매출 감소는 지난해 하반기 60여개의 고비용 점포를 정리했기 때문으로, 이는 전체 매장의 약 10%에 해당한다”며 “영업손실과 당기 순손실의 규모는 각각 전년동기 대비 15%, 36% 개선됐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