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이진아 기자] 황금락카두통썼네 정체가 루나로 밝혀진 가운데 루나의 물오른 미모가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10일 오후 4시50분 방영된 MBC '일밤-복면가왕(이하 '복면가왕')에서 1, 2대 복면가왕이었던 '황금락카 두통썼네'의 정체가 밝혀졌다.바로 네티즌 수사대가 유력후보로 의견을 모았던 f(x)의 루나였다.이날 루나는 "가면을 쓰고 무대에 서면 자유로울 것 같았다. 그런데 목소리만으로 감정을 표현하고 곡을 드러내는 것이 어렵더라. '복면가왕'을 통해 나도 많이 성장한 것 같다"며 눈물을 흘렸다.한편 이후 루나의 인스타그램 사진들이 덩달아 화제를 모으고 있다.루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상사진, 무대사진등을 공개한 바 있다.특히 f(x)의 멤버 빅토리아와 함께 찍은 셀카는 물오른 미모와 아름다운 미소로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황금락카두통썼네 정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황금락카두통썼네 정체, 정말 이쁘네" "황금락카두통썼네 정체, 노래도 잘해 얼굴도 이뻐" "황금락카두통썼네 정체, 둘다 엄청 이쁘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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