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남민 기자] 노보텔 앰배서더 독산은 도심 속 정원 ‘가든 테라스’에서 호주 특별식 캥거루와 악어고기를 포함한 특색있는 야외 바비큐, 다양한 메뉴가 가득한 프리미엄 뷔페, 무제한 클라우드 생맥주까지 모두 함께 즐길 수 있는 ‘BBQ at the Farm’을 마련했다.

‘BBQ at the Farm’에서는 색다른 호주 농장 컨셉과 함께 호주 특별식 캥거루고기를 선보인다. 특히 아미노산이 풍부해 알레르기와 기관지 천식, 스태미너에 좋은 악어고기 및 다양한 바비큐 요리, 건강을 위한 슈퍼푸드를 이용한 깔끔하고 맛있는 샐러드 메뉴, 신선한 사시미, 스시 & 스시롤 코너, 호텔 파티쉐가 엄선한 디저트 코너 등을 모두 함께 즐길 수 있다.

캥거루 고기는 지방 함량(2%)과 콜레스테롤 함량이 낮아 죽기 전에 꼭 먹어야 할 세계음식 재료 1001가지 책 (저자: 프랜시스 케이스)에 소개됐다. 악어고기는 돼지고기나 닭고기보다 단백질 함량이 많고 지방질과 칼로리는 적으며, 영양소 함유량은 높고 18종 아미노산이 풍부하여 알레르기와 기관지 천식, 스태미너에 좋다고 한다.

10인 이상 방문 시 진행되는 회식 프로모션으로 가든 테라스를 방문하면 다양한 야외 바비큐, 프리미엄 뷔페, 무제한 클라우드 생맥주를 1인당 만원 할인된 금액으로 만날 수 있다.

BBQ at the Farm 디너 메뉴는 1인 기준 주중 5만 5천원, 주말 6만원 (세금 포함)이며, 2015년 9월 25일까지 진행된다.

문의 및 예약 02-3282-6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