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최지연 기자
사진 : 최지연 기자

[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전효성이 컴백 소감을 밝혔다. 7일 오전 11시 서울시 마포구 서교동 ‘예스24 무브홀’에서 전효성의 첫 번째 미니앨범 ‘FANTASIA(판타지아)’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이번 전효성의 신곡 ‘반해’는 처음 본 순간 남자의 매력에 흠뻑 빠져버린 여자의 심정을 노래한 곡으로 매혹적이고 섹시한 음색이 한층 돋보이며 귀에 꽂히는 사비가 인상적이다. 전효성은 지난해 5월 데뷔 솔로곡 ‘Good-night Kiss(굿나잇 키스)’로 활동 이후 약 1년만에 컴백했다. 오랜만에 무대에 오른 전효성은 “첫 무대라서 굉장히 떨린다. 두 번째 솔로앨범으로 나온다는 것 자체가 영광스럽고 감격스럽다”며 운을 뗐다. 이어 “솔로 가수 전효성으로서 대중분들이 보실 때 건강하고 파워풀한 에너지를 줄 수 있는 섹시 디바가 되는 것이 목표다. 기분 좋아질 수 있는 가수가 되고 싶다”며 포부를 전했다. 한편, 전효성은 이날 오후 방송될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컴백 무대를 처음으로 공개한다. 첫 미니앨범 ‘판타지아’는 오는 30일부터 각종 음반 사이트를 통해 사전 예약 판매에 돌입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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