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최지연 기자
사진 : 최지연 기자

[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전효성이 롤모델을 밝혔다. 7일 오전 11시 서울시 마포구 서교동 ‘예스24 무브홀’에서 전효성의 첫 번째 미니앨범 ‘FANTASIA(판타지아)’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이번 전효성의 신곡 ‘반해’는 처음 본 순간 남자의 매력에 흠뻑 빠져버린 여자의 심정을 노래한 곡으로 매혹적이고 섹시한 음색이 한층 돋보이며 귀에 꽂히는 사비가 인상적이다. 이날 전효성은 섹시 가수로써 롤모델이 있냐는 질문에 “엄정화 선배님과 이효리 선배님이 롤모델이다. 사실 모든 여가수들의 로망이다”라고 답했다. 이어 자신의 강점에 대해서는 “섹시하면 퇴폐적이거나 농염한 것만 아시는 분들도 계신다. 하지만 나는 역동적인 무대가 주 장점이기 때문에 비유하자면 화려함을 가진 섹시가 아닐까 생각한다”며 강한 자신감을 밝혔다. 한편, 전효성은 이날 오후 방송될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컴백 무대를 처음으로 공개한다. 첫 미니앨범 ‘판타지아’는 오는 30일부터 각종 음반 사이트를 통해 사전 예약 판매에 돌입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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