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3일 오후 서울 청계광장에서 열린 ‘2015 사랑의 동전밭’ 행사에서 어린이들이 동전을 던지고 있다. 서울시와 국제구호개발기구 월드비전(회장 양호승)은 오는 5일 오후 5시까지 서울 청계천 청계광장에서 ‘세계시민이 자라는 2015 사랑의 동전밭’ 행사를 펼친다. 이 행사는 ‘사랑의 빵’ 저금통이나 동전을 가져오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렇게 모은 동전은 네팔 지진피해 복구를 위해 쓰일 예정이다.

<YONHAP PHOTO-1889> 2015 사랑의 동전밭 (서울=연합뉴스) 김도훈 기자 = 3일 오후 서울 청계광장에서 열린 2015 사랑의 동전밭 행사에서 어린이들이 동전던지기 이벤트를 하고 있다. 월드비전은 5일까지 진행되는 사랑의 동전밭 행사 기간 모아지는 동전들을 네팔 지진 피해복구를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2015.5.3 superdoo82@yna.co.kr/2015-05-03 12:57:13/ <저작권자 ⓒ 1980-2015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YONHAP PHOTO-1889> 2015 사랑의 동전밭 (서울=연합뉴스) 김도훈 기자 = 3일 오후 서울 청계광장에서 열린 2015 사랑의 동전밭 행사에서 어린이들이 동전던지기 이벤트를 하고 있다. 월드비전은 5일까지 진행되는 사랑의 동전밭 행사 기간 모아지는 동전들을 네팔 지진 피해복구를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2015.5.3 superdoo82@yna.co.kr/2015-05-03 12:57:13/ <저작권자 ⓒ 1980-2015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2015 사랑의 동전밭 (서울=연합뉴스) 김도훈 기자 = 3일 오후 서울 청계광장에서 열린 2015 사랑의 동전밭 행사에서 어린이들이 동전던지기 이벤트를 하고 있다. 월드비전은 5일까지 진행되는 사랑의 동전밭 행사 기간 모아지는 동전들을 네팔 지진 피해복구를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2015.5.3 superdoo82@yna.co.kr/2015-05-03 12:57:13/ <저작권자 ⓒ 1980-2015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2015 사랑의 동전밭 (서울=연합뉴스) 김도훈 기자 = 3일 오후 서울 청계광장에서 열린 2015 사랑의 동전밭 행사에서 어린이들이 동전던지기 이벤트를 하고 있다. 월드비전은 5일까지 진행되는 사랑의 동전밭 행사 기간 모아지는 동전들을 네팔 지진 피해복구를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2015.5.3 superdoo82@yna.co.kr/2015-05-03 12:57:13/ <저작권자 ⓒ 1980-2015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