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3일 오후 서울 청계광장에서 열린 ‘2015 사랑의 동전밭’ 행사에서 어린이들이 동전을 던지고 있다. 서울시와 국제구호개발기구 월드비전(회장 양호승)은 오는 5일 오후 5시까지 서울 청계천 청계광장에서 ‘세계시민이 자라는 2015 사랑의 동전밭’ 행사를 펼친다. 이 행사는 ‘사랑의 빵’ 저금통이나 동전을 가져오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렇게 모은 동전은 네팔 지진피해 복구를 위해 쓰일 예정이다.
[헤럴드경제] 3일 오후 서울 청계광장에서 열린 ‘2015 사랑의 동전밭’ 행사에서 어린이들이 동전을 던지고 있다. 서울시와 국제구호개발기구 월드비전(회장 양호승)은 오는 5일 오후 5시까지 서울 청계천 청계광장에서 ‘세계시민이 자라는 2015 사랑의 동전밭’ 행사를 펼친다. 이 행사는 ‘사랑의 빵’ 저금통이나 동전을 가져오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렇게 모은 동전은 네팔 지진피해 복구를 위해 쓰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