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팝페라 가수 임형주와 성악 영재의 환상적인 하모니가 펼쳐진다. 오늘(13일) 방송되는 SBS ‘영재발굴단’에서는 세계적인 팝페라 가수 임형주와 성악 영재 김우주 군의 환상적인 하모니가 공개 된다.엄마가 운영하는 음악원에서 곁눈질로 배워 혼자 두성 쓰는 법까지 터득한 ‘13살 파리넬리’ 김우주 군. 남자 성악가의 불안정한 미래 때문에 아들이 성악 하는 것을 반대하는 엄마와 이미 음악이 본인 인생의 절반을 차지해 포기 할 수 없다는 아들.세계적인 성악가 임형주가 깜짝 등장해, 김우주 군과 듀엣을 열창하고. 앞으로 다가올 변성기 목관리 방법과 노래 부를 때 입모양 하나하나 신경을 써주며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또 이날 방송에서는 가수 지나 출연, 가수를 반대하는 집안 어른들 때문에 연습생 시절 영어강사로 용돈을 벌며 지냈던 힘들었던 지난날을 털어놓는다.SBS ‘영재발굴단’은 매주 수요일 밤 8시 55분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