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팝페라 테너 임형주가 빅뱅의 신곡에 찬사를 보냈다.임형주는 1일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빅뱅 신곡 ‘LOSER’ M/V 무한 감상 중! 길게 말할 것도 없이 간단하게 말해 ‘정말 좋다!’ 특히 GD(지드래곤)는 현재 아시아의 패션, 음악 등 젊음의 문화를 리드하는 최고의 ‘아이콘’이라 생각한다!”라는 글을 게재했다.이날 자정 빅뱅은 3년 만에 발표하는 신곡 ‘루저(LOSER)’와 ‘베베(BAE BAE)’를 동시 공개했다. ‘루저’와 ‘베베’는 공개와 동시에 각종 온라인 음원차트 상위권을 휩쓸며 빅뱅의 저력을 과시한 바 임형주를 비롯해 에픽하이 타블로, 윤하, 투에니원 산다라박, 로이킴 등 동료 스타들 역시 빅뱅의 신곡에 칭찬 릴레이를 이어가고 있다.한편 1일 ‘루저’와 ‘베베’를 공개한 빅뱅은 이후 8월까지 4개월 동안 매달 1일, 한 곡 이상이 수록되는 프로젝트 싱글 앨범을 발표하고 9월 1일 ‘MADE’ 앨범을 발표하며 ‘MADE SERIES’ 프로젝트를 완성할 계획이다.빅뱅 컴백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빅뱅 루저 베베, 동료 연예인들도 난리네”, “빅뱅 루저 베베, 역시 빅뱅”, “빅뱅 루저 베베, 얼른 방송에서도 보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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