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한국민속촌의 구미호 알바 아성을 위협하는 ‘미소기생’이 화제다.
‘미소기생’은 댄스삼매경에 빠졌고 이어 애교미소를 날리자 이를 본 남성들의 마음은 사르르 녹아내렸다.
한국민속촌 측은 “미소가 아름다운 그녀, 풋풋함과 돌발 애교로 인기 핵상승 중”이라며 ‘미소기생’ 알바의 매력을 한껏 치켜올렸다.
한국민속촌은 다음달 7일까지 한국민속촌 2015 조선문화축제 ‘웰컴투조선’ 행사를 열어 ‘미소기생’을 비롯 ‘미호기생’, ‘미향기생’의 활약상을 선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