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탑 인스타그램[헤럴드 리뷰스타=김소은 기자] 탑의 셀카가 포착됐다. 지난 1일 0시에 공개된 빅뱅의 신곡 ‘루저’(LOSER)와 ‘베베’(BAE BAE)가 국내 10개 음원차트를 휩쓸어 화제인 가운데 멤버 탑의 셀카가 눈길을 끌고 있다. 앞서 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Good morning” 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탑은 뮤비 속 머리를 한 채 와인을 들이키고 있다. 무엇보다 무대 위의 카리스마와는 180도 다른 익살스런 표정으로 장난스런 모습을 과시, 반전 매력으로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빅뱅 신곡, ‘베베’ 완전 좋음! 이번 앨범도 대박나자”,“빅뱅 신곡, 탑 이런 모습 귀여워”"빅뱅 신곡, 탑 머리 파격적! 심지어 잘 어울림“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루저’는 자기 자신을 루저라고 말하는 남자의 이야기로 중독성 강한 슬픈 멜로디가 특징인 곡이며, ‘베베’는 지금처럼 아름다운 사랑을 이어가기를 바라는 마음을 독특한 가사로 풀어낸 노래다.빅뱅은 오는 3일 SBS ‘인기가요’에서 ‘루저’와 ‘베베’의 첫 컴백무대를 가질 계획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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