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KB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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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리뷰스타=최진영기자] 킹스맨 속편 제작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영화 ‘킹스맨:시크릿 에이전트’(이하 ‘킹스맨’)가 속편으로 제작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국내외 팬들의 기대를 모았다.매슈 본 감독이 연출하고 콜린 퍼스와 테런 에거턴, 사무엘 L. 잭슨 등이 출연한 ‘킹스맨’은 전세계적으로는 4억 달러 이상의 흥행 수입을 올렸고 국내에서 600만 관객을 동원했다.특히 한국에서 흥행하자 매슈 본은 지난 3월 “한국 팬들에게 감사하다”라고 영상을 통해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또한 다른 영상에서 매슈 본 감독도 “영화에서 ‘매너가 사람을 만든다’라는 모토가 있는데 한국어로 말해보겠다”며 “제 발음이 부족하다면 미리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 이런 시도를 여러분들이 좋아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어눌한 발음으로 한국말을 하며 “매너가 사람을 만든다”라고 말했다.매슈 본은 “‘킹스맨’ 속편을 제작하게 된다면 일부 장면을 한국에서 촬영해봤으면 좋겠다. 아니면 한국인이 출연하는 ‘킹스맨’을 만들어 보고 싶다”고 말해 기대를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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