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황홀한 이웃
사진: 황홀한 이웃
사진: 황홀한 이웃
사진: 황홀한 이웃

[헤럴드리뷰스타=최진영기자] 대경과 봉국이 만났다.4월 30일 방송된 SBS 드라마 ‘황홀한 이웃’ 84회에서는 대경(조연우 분)을 만나는 봉국(윤희석 분)의 모습이 그려져 긴장감을 자아냈다.이경은 대경에게 전화 걸어 “서봉국 찾아갈지도 몰라. 시한폭탄 같아. 내가 회사 이미지 때문에 그런 거라고 둘러댔으니까 말 맞춰. 내가 미국에 미리 가 있으라고 그러면 따라간다고 했으니까 달래줘”라며 봉국이 올 것임을 예고했다. 대경은 봉국을 맞을 준비를 미리 할 수 있었다. 대경은 봉국을 반갑게 맞이해주었다. 대경은 “그동안 힘들었지?”라며 입에 발린 소리를 했다.대경은 이경이 그런 선택을 한 것은 회사 이미지를 지키기 위한 회장님의 간곡한 부탁 때문이었다고 둘러댔다.

봉국은 대경이 이제와 뭐라고 하든 신경쓰지 않았다. 봉국은 다만 “나 미국 가면 이경씨 책임지고 보내겠다고 약속해”라고 당부했다.대경은 “책임지지는 못하지만 협조는 하지”라며 비열한 미소를 지었다.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찬우(서도영 분)을 불러 블랙박스 영상을 내놓으라고 하는 인섭(최일화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찬우는 그 블랙박스 영상은 자신의 손을 떠났다고 지금 자신에게 있지 않다고 했다. 인섭은 딸 때문에 제 정신이 아닌 듯 했다. 뭐가 옳고 그른지 모르는 사람 같았다.예전과 달라진 인섭의 모습에 찬우는 씁쓸해했다. 정비서는 인섭을 만나고 돌아가는 찬우에게 “회장님 예전 같지 않아요, 조심하세요”라고 조언하는 모습이었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