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리뷰스타=최진영기자] 대경이 또 수래에게 무슨 짓을 할까5월 1일 방송된 SBS 드라마 ‘황홀한 이웃’ 85회에서는 유명 해외 스포츠 웨어에서 기술 제휴 제안을 받는 수래(윤손하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앞서 찬우(서도영 분)은 개인적으로 친분이 있는 유명한 스포츠 선수에게 수래가 만든 옷을 선물했다. 아직 수래가 만든 옷이 출시되기 전이었다.그 선수는 공항에 수래가 만든 옷을 입고 나타났다. 언론들은 일제히 그 선수의 패션을 칭찬하며 기사를 올려댔다.고팀장은 출시도 되기 전에 언론에 그 의상이 노출되자 수래가 남의 옷을 표절했다고 오해했다. 그러나 나중에 그 스포츠 선수가 입은 것이 바로 수래가 만든 것임을 알고 안도했다.
수래가 승승장구하자 대경은 수래의 행보에 제동을 걸어야한다고 생각했다. 이날 수래는 유명 스포츠 웨어 브랜드로부터 기술 제휴 제안을 받았다. 팀원들은 수래를 축하해주었다. 수래는 그 브랜드에 제출할 포트폴리오를 만들어야 했다. 이는 대경의 귀에도 들어갔다. 대경은 남들과 달리 수래를 망하게 할 계획만이 떠올랐다. 대경은 고팀장을 불렀다. 대경은 고팀장에게 수래의 포트폴리오에 남의 디자인을 넣어 표절 의혹에 휘말리도록 만들라고 지시했다. 고팀장은 만약 그렇게 하면 회사에 큰 손실이 있을 것이라며 걱정했다. 그러나 대경은 회장님 지시라며 고팀장을 안심시켰다.하지만 고팀장은 막상 수래의 포트폴리오를 조작하려고 하니 마음이 복잡했다. 자신을 잘 따라주는 수래에게 못할 짓이었다. 고팀장이 어떤 결정을 할지 앞으로 전개에 귀추가 주목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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