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미쓰에이 수지가 ‘별에서 온 그대’에 카메오로 등장한다.

10일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제작사 HB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미쓰에이 수지가 이번 주 분량에서 깜짝 카메오로 등장할 예정”이라며 “정확한 스케줄은 변동사항이 있을 수 있지만 오늘(10일)이나 내일(11일) 사이 촬영을 진행한다”고 전했다.

이 관계자에 따르면 수지는 ‘국민 첫사랑’ 답게 이번 카메오 출연에서도 풋풋하면서도 청순한 이미지로 등장할 전망이다. 특히 수지는 극중 도민준(김수현 분)에게 관심을 보이는 미모의 여인으로 등장, 천송이(전지현 분)의 질투심을 자극할 것으로 보인다.

수지(배수지/가수/미쓰에이)
미동전자통신(대표 김범수)은 지난달 16일 홈쇼핑에서 첫선을 보인 ‘유라이브 U5’가 매진을 기록, 5일 오후 10시 40분 홈&쇼핑 채널에서 2차 생방송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수지(배수지/가수/미쓰에이) 미동전자통신(대표 김범수)은 지난달 16일 홈쇼핑에서 첫선을 보인 ‘유라이브 U5’가 매진을 기록, 5일 오후 10시 40분 홈&쇼핑 채널에서 2차 생방송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별에서 온 그대’는 그동안 유준상, 김수로, 정은표, 박영규 등 막강한 카메오 군단으로 눈길을 끈 바 있다. 수지의 경우 과거 KBS 2TV 드라마 ‘드림하이’에서 김수현과 연기한 바 있기 때문에, 남다른 호흡을 자랑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수지 별그대 카메오 등장 소식에 누리꾸들은 “수지 별그대 카메오 등장, 기대된다”, “수지 별그대 카메오 등장, 천송이 질투심 활활 타오르겠네”, “수지 별그대 카메오 등장, 수지 김수현 케미 기대된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