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김연아 기자]최근 트렌디한 ‘It Girl’들의 모임 장소인 SNS 인스타그램에서 ‘악마쿠션 SF’에 대한 정보 공유가 이어지고 있다. 2,000건이 넘는 구매 인증샷은 물론 ‘악마 커버력’, ‘촉촉함과 커버력을 동시에 갖춘 제품’과 같은 구매평도 이어지고 있는 것. 실제 구매자들이 SNS를 통한 인증으로 퍼져 나간 ‘악마쿠션 SF’의 인기는 런칭 후 완판을 기록했다.악마쿠션 SF 베이비핑크는 ㈜케이비퍼시픽의 뷰티브랜드 ‘라라베시’가 봄철을 맞이해 개발한 쿠션 타입의 제품이다. 작년 한 소셜커머스에서 조기 완판을 기록하며 일명 ‘쿠션대란’을 일으킨 악마쿠션 FW와 SS 타입 이후 봄철 ‘핑크 본능’을 일으키고 싶은 여성들을 위해 런칭했다. 악마쿠션 SF 베이비핑크는 기존의 FW와 SS타입이 갖고 있는 커버력에 자외선 차단과 주름, 미백개선까지 3중 기능성을 두루 갖춰 20대 여성의 지지를 얻었다. 이 제품은 4월 20일 라라베시 공식몰에서 3차 매진을 확정 지었으며, 2015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 수장은 물론 20대 대표쿠션으로 자리 잡았다. ‘쿠션대란’을 이어가고 있는 악마쿠션 SF 베이비핑크는 쿠션업계 최초로 이탈리아산 요거트 추출물(35%)를 주 재료로 개발된 제품이다. 라라베시 측은 “이탈리아산 요거트 성분이 영양 가득한 촉촉함을 선사할 뿐만 아니라 피부의 생기를 북돋아 봄철을 맞이한 여성들의 피부를 한층 더 화사하게 돋보이게 할 것”이라며 “옐로우 계열이 가득한 쿠션 시장에 내놓은 베이비핑크 톤은 새로운 봄 피부 톤 트렌드를 형성할 것”이라고 전했다라라베시 뷰티연구소에 의하면 악마쿠션 SF는 기존에 런칭된 SS타입과 FW타입의 중간 버전이다. 덥고 습한 여름에 대비해 뽀송한 피부를 연출해주는 SS타입, 춥고 건조한 겨울에 대비해 촉촉함을 더해주는 FW 타입의 중간으로 개발된 SF는 겨울과 여름의 중간 날씨 즉, 봄철에 사용하는 쿠션으로 개발됐다는 것이다.㈜케이비퍼시픽 라라베시 브랜드 디렉터 진원 실장은 “악마쿠션은 악마 같은 커버력을 바탕으로 촉촉한 FW 타입, 뽀송한 SS 타입, 화사한 SF 타입까지 세가지 타입으로 런칭됐다”면서 “핑크 톤으로 봄철 화사한 피부 톤 연출을 위해 개발된 악마쿠션 SF 타입 베이비핑크 톤의 런칭으로 악마쿠션은 다양한 피부 톤을 연출할 수 있도록 했다”고 전했다. 포털사이트에서 악마쿠션을 검색하거나, 라라베시 공식몰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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