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행 5월 6일부터, 문의 031-8018-0589
‘헤럴드 분당판교’에서는 ‘The Korea Herald’와 협약을 맺고 ‘영문(英文)기사 서비스’를 진행합니다. 이 서비스를 통해 ‘헤럴드 분당판교’는 지역 내 기업, 단체, 기관의 글로벌 홍보를 지원하게 될 것입니다. 세계1위 포털인 구글에도 업로드되는 이 서비스에 많은 호응을 바랍니다.◆ 서비스 내용 기업, 단체, 기관의 영문기사를 ‘헤럴드 분당판교’에 게재하고, The Korea Herald의 전문적인 Editing(편집)을 거쳐 ‘The Korea Herald’ 인터넷판에 게재. ⇒ Editing을 통해 광고성 기사는 배제되며, ‘The Korea Herald’ 인터넷판에 게재된 기사는 구글(Google)에 자동 업로드.◆ 부가 서비스 The Korea Herald에서 보증하는 전문 번역가를 통해 국문(國文)기사의 영어번역 서비스 가능.◆ 서비스 문의처 031-8018-0589,
keunmia@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