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지드래곤의 근황이 포착됐다. 그룹 빅뱅이 오는 5월 1일 0시 신곡 'LOSER'와 'BAEBAE'의 음원 공개를 앞둔 가운데 멤버 지드래곤의 근황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앞서 지드래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AjustC”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드래곤은 후드를 뒤집어 쓴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무엇보다 덥수룩한 수염과 화장기 하나 없는 민낯임에도 불구하고 한층 성숙해진 외모와 패셔니 스타다운 면모는 이번 컴백에 대한 팬들의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한편, 빅뱅은 'MADE SERIES' 첫 프로젝트인 'M'을 시작으로 8월까지 4개월 동안 매달 1일, 한 곡 이상이 수록되는 프로젝트 싱글 앨범을 발표, 9월 1일 'MADE' 앨범을 발표하는 파격적인 방식으로 컴백한다.이와 함께 2016년까지 이어지는 월드투어를 통해 아시아, 미주는 물론 그 외의 지역까지 15개국, 70회 공연에 140여 글로벌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빅뱅 컴백, 지드래곤 더 멋있어짐”,“빅뱅 컴백, 분위기 깡패 등극”,“빅뱅 컴백, 이번 노래는 얼마나 좋을까”,“빅뱅 컴백, 지드래곤 멋있어”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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