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해당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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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 = 성고은 기자] 스타 SNS의 득과 실이 공개되었다.4월 29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한밤의 TV연예(이하 한밤)'에서는 최근 여러 각도로 순기능과 역기능을 하고 있는 스타의 SNS에 대한 이야기가 그려졌다. 최근 엑소 탈퇴 문제를 두고 의미심장한 발언을 해 화제를 모은 타오. 타오는 자신의 SNS를 통해 "미안하다, 감사하다"라는 짧은 말을 남겼다. 이에 대해 엑소의 탈퇴가 기정 사실이 된 것이 아니냐며 불안함을 드러내는 팬들. 특히 타오는 최근 다리부상을 당했으며, 신곡무대도 함께 하지 못하는 등. 안타까운 모습을 보였다. 이에 타오의 아버지가 SNS를 통해 엑소 탈퇴 요구했으며, 그 이후에 타오가 자신의 심경을 전하며 "미안하다, 감사하다"는 말을 남긴 것. 이에 '한밤' 패널들은 '(탈퇴해서) 미안하다, (그동안) 감사하다'는 말이 아니냐는 추측을 하기도 했다.

타오의 사태 뿐 아니라 SNS를 통해 얻고 잃은게 많은 스타들이 있다. 최근 장동민의 막말 논란이 일자 SNS에 장난을 치는 것 처럼 웃어 넘기려 했던 유세윤의 대응에 문제가 대두되었다.또한 아이유와 이용대는 SNS를 통해 사진을 잘 못 올리며 열애 사실을 폭로했던 겨우. 또한 김장훈은 활발하고 좋은 활동에 반면, SNS를 통해 돌발행동을 많이 해 이미지 실추가 된 경우였다.기성용 역시 SNS를 통해 문제가 된 경우가 있었다. 비공개 SNS에 감독을 비하하는 듯한 발언을 한 것. 이후 기성용은 자신의 발언에 대해 신중한 태도를 드러내는 등. 변화된 모습을 보였다.그러나 긍정적인 모습을 드러내는 소셜테이너인 스타들도 있다. 이효리, 유아인, 김제동은 자신의 생각을 SNS로 밝힌게 화제가 되었으며 샤이니의 멤버 키는 팬의 자해를 막은 일이 있었다. 키는 자신의 SNS에 자해 사진을 올리는 팬에게 계속 말을 걸어주고 힘을 주는 등. 바쁜 와중에도 팬을 돌보는 모습으로 자해를 막기도 했다고. 또한 샤이니 종현 역시 사회문제에 대한 끊임 없는 발언으로 '개념돌'이라는 별명을 얻기도 하는 모습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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