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이진아 기자] ‘여자를울려’에서 김정은과 송창의의 달달한 장보기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10일 오후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여자를 울려’에서 정덕인(김정은 분)과 강진우(송창의 분)는 재료 구입 차 마트에 갔다. 이날 정덕인은 장보기에 집중하며 재료를 골랐다. 이날 덕인이 "김밥엔 역시 햄"이라며 값비싼 햄을 카트에 담자, 진우는 당황했고 “싼 걸로 해라”라며 소시지를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진우는 "예산이 부족하다"며 "싸구려로 맛을 내야 진짜 실력이 있는 것"이라고 덕인을 타박했고, 100마리 한정으로 닭이 세일하자 달려가 닭 20마리를 구입해왔다. 예상치 못한 닭에 덕인은 당황했지만, 진우는 “닭강정을 해달라”고 말해 덕인을 웃음짓게했다.여자를 울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여자를 울려, 송창의 왜이렇게 멋짐?" "여자를 울려, 달달해" "여자를 울려, 김정은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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