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국회 본회의에서 어린이집 CCTV 설치 의무화 법안이 통과될 것이라는 기대감에 관련주가 동반 상승하고 있다.

30일 오후 1시 17분 현재 CCTV 전문 제조업체 코맥스는 전날보다 8.21%(550원) 6850원에 거래되고 있다.

ITX시큐리티는 6% 안팎, 코콤은 12% 넘게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경봉과 아이디스 인콘 등도 2% 안팎의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다.

여야는 이날 오후 본회의에서 어린이집 폐쇄회로 CCTV 설치를 의무화하는 내용의 영유아보육법 개정안 등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