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포, 대치, 잠실은 아직도 2006년 집값 전성기 가격 회복 못하고, 잠원동만 상승.>> 소외지역 저평가, 최근 활발한 재건축 영향 탓.>> 주거 명당 순위 바뀔 가능성... 재건축아파트 3.3㎡당 3200만원, 개포가 가장 높은 3.3㎡당 4600만원대.* 소득대비 주택가격비율(PIR)을 보면 아직도 우리 주택은 싼편?>> 수도권 5.9, 금융위기로 폭락한 뉴욕대도시권 6.1.... 이렇게 보면 수도권 집값 싼 편.>> 서울시 7.8, 뉴욕시 11.8 역시 서울의 집값이 뉴욕보다 낮은 편.>> 주택가격 붕괴없다는 얘기정도로 해석가능* 주택가격전망지수... 6개월 뒤 집값 더 오를 것 낙관 늘어.>> 부동산114조사, 현재 살고 있는 주택의 6개월 뒤 시세는?>> 2011년 이후 최대치로 조사...현재 가격을 6개월 전과 비교한 수치도 높아...>> 하반기에도 전세자들의 집 사는 현상 지속될 듯.* 노후는 중산층 임대아파트 가더라도 젊은 시절 집 한 채는 있어야, 가치상승햇지와 함께 안정감 갖는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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