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노윤정 기자] 손호영 측이 황보미 아나운서와의 열애설에 대해 공식 입장을 밝혔다.6일 손호영의 소속사 MMO엔터테인먼트는 보도 자료를 통해 같은 날 불거진 손호영의 열애설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MMO엔터테인먼트 측은 “손호영 씨는 황보미 씨와 좋은 감정을 가지고 만난 것은 사실이나 최근 만남의 횟수가 적어지며 관계가 소원해져 좋은 친구 사이로 남게 됐습니다”며 두 사람의 결별 사실을 전했다. 이어 “열애설의 상대 역시 방송활동을 하는 관계로 해당 기사로 인해 향후 활동에 피해를 입지 않도록 추측성 보도를 자제해 주실 것을 간곡히 부탁드립니다”라며 황보미 측을 배려하는 모습을 보였다.마지막으로 MMO엔터테인먼트는 “조만간 음악 활동 소식으로 인사드릴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라며 말을 마쳤다.6일 한 매체를 통해 god 멤버 손호영과 SBS스포츠 아나운서 황보미의 열애설이 보도됐다. 두 사람의 열애설은 아이돌 스타와 아나운서의 만남으로 보도되자마자 화제를 모았으며, 해당 매체는 손호영과 황보미가 지난해 여름부터 교제를 시작해 9개월째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고 전했다.또한 두 사람은 일본 오사카로 함께 여행을 다녀오거나, 황보미가 KBS 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 녹화 현장을 찾아 손호영을 응원하기도 했으며, 손호영이 황보미의 대학교 졸업식에 참석해 직접 축하하는 등 여느 연인들과 다를 것 없이 행복한 연애를 해왔다고.하지만 손호영 소속사 측의 공식 입장에 따르면 두 사람은 최근 연인 관계를 정리하고 친구 사이로 남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한편, 손호영과 최근 결별한 것으로 알려진 황보미는 배우 출신 아나운서로 드라마 ‘못난이 주의보’, ‘상속자들’, ‘후아유’, ‘주군의 태양’, 영화 ‘관상’, ‘연애의 기술’ 등에서 단역과 조연으로 출연한 바 있다.이후 2014년 SBS스포츠 아나운서로 입사해 ‘베이스볼S, ’한밤의 TV연예‘ 등에서 리포터로 활약하며 대중들에게 얼굴을 알려왔다. 다음은 공식입장 전문.안녕하세요. 손호영 소속사 MMO엔터테인먼트입니다. 손호영씨는 황보미씨와 좋은 감정을 가지고 만난 것은 사실이나 최근 만남의 횟수가 적어지며 관계가 소원해져 좋은 친구 사이로 남게 됐습니다. 열애설의 상대 역시 방송활동을 하는 관계로 해당 기사로 인해 향후 활동에 피해를 입지 않도록 추측성 보도를 자제해 주실 것을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조만간 음악 활동 소식으로 인사드릴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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