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25일 오전 11시56분(현지시간) 네팔 수도 카트만두 인근에서 규모 7.9의 강진이 발생해 최소 120여명의 사망자가 발생할 수 있다고 독일 dpa통신이 밝혔다.

미국 지질조사국(USGS)은 애초 지진 규모를 7.5라고 밝혔다가 이후 7.9로 상향 조정했다.

첫 지진 후 한 시간 뒤 규모 6.6의 여진도 발생했다고 AP통신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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