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댄싱9 시즌3' 방송 캡처
사진: '댄싱9 시즌3'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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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박문선 기자] '댄싱9 시즌3' 블루아이의 벤치멤버가 결정됐다. 1일 방송된 엠넷 '댄싱9 시즌3'에서는 히든카드 매치 두 번째 대결이 펼쳐졌다.히든카드 매치 첫 번째 대결에서는 레드윙즈가 승리를 차지하며 막을 내렸다. 2연승을 목표로 한 레드윙즈와 첫 승이 간절한 블루아이가 두 번째 대결에 나선 것이다. 총 상금 1억원을 두고 다투는 파이널리그 2차전, 절대 춤의 진검승부가 바로 시작됐다.현재 블루아이가 4.6으로 뒤지는 상황에서 히든카드 매치 두 번째 대결이 이어졌다. 마지막 타자는 손병현과 김설진. 손병현은 제이블랙과 강렬한 몬스터 무대를 펼쳤고, 김설진은 부드러운 농구 시합을 무대에 그려놨다.

심사위원들의 점수에 백인의 심사위원 점수인 92점이 더해져 손병현과 제이블랙은 95.3점을 얻었다. 히든카드 매치의 최고점을 획득한 것. 레드윙즈의 점수에 이어 블루아이 차례가 돌아왔다. 김설진과 필요 리는 심사위원의 점수에 백인의 심사위원 점수인 86점이 더해져 93.3점이 나왔다. 레드윙즈에 2점이 뒤진 점수.이로써 레드윙즈는 히든카드 매치 두 번째 대결에서 6.6점 차이로 승리를 거뒀다. 3차전 라인업을 결정할 벤치 멤버는 당연히 블루아이 멤버들 중에서 결정났다. 대기실에서 레드윙즈 최수진은 "다음 주에 서고 싶지 않아 저 자리에"라며 몸서리를 쳤다.레드윙즈 마스터 이민우는 전략대로 맥을 끊는 게 맞다면서 한선천을 빼는 게 맞다고 했다. 마스터들은 무조건 맥을 끊어야한다는데 동의했다. 고심 끝에 첫 번째 벤치 멤버는 김태현이었다. 또 두 번째 벤치 멤버는 박인수였다. 스트릿 맥을 끊겠다는거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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