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JTBC '크라임씬2'
사진 : JTBC '크라임씬2'

[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시우민의 뛰어난 추리력이 화제다. 지난 29일 방송된 JTBC ‘크라임씬2’에서는 엑소 시우민이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재벌 여대생 살인 사건’을 배경으로 치열한 추리 대결이 그려졌다. 이날 시우민은 '재벌가 여대생 살인사건'에서 '시가수' 역을 맡았다. '크라임씬2 시우민'은 폭풍 연기를 펼치며 ‘시가수’ 역할에 완벽 몰입했다. 시우민은 브리핑 및 탐정 1차 투표에서 현장 검증을 통해 얻은 증거를 제시하며 사건의 단서를 따라 논리 정연한 추리를 펼쳤다. 무엇보다 '크라임씬2' 시우민은 장동민, 장진, 홍진호, 박지윤, 하니 등 추리 브레인들 사이에서 날카로운 질문과 자연스러운 대처능력으로 기존 멤버들을 당황시키는가 하면, 재차 장동민을 의심하며 추리를 이어갔다. 끝내 마지막 범인 지목 투표에서 시우민은 장진, 하니와 함께 장동민을 지목했다. 이후 진짜 범인은 장동민으로 밝혀졌고, 그를 범인으로 지목한 세 사람은 우승과 함께 100만원의 상금을 획득했다. 방송 직후 네티즌들은 “크라임씬2 시우민, 추리력 대박인 듯”,“크라임씬2 시우민, 기죽지 않고 완전 잘해”,“크라임씬2 시우민, 장동민일 줄 몰랐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한편 ‘크라임씬2’는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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