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남민 기자] 30년 베이커리 장인이 직접 만들어내는 빵과 매장에서 직접 로스팅하여 공급하는 신선한 커피로 프랜차이즈 카페 업계에 새로운 바람을 불러일으킨 카페두다트가 밸런타인 데이와 화이트 데이를 맞아 ‘디어 스위트’ 미니케이크 3종을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카페두다트의 밸런타인 데이 케이크는 작은 사이즈와 합리적인 가격으로 연인들이 식사 후 밸런타인 데이를 기념하며 디저트로 가볍고 부담 없이 즐길 수 있게 만들었다. 화려한 외형보다 기본에 충실한 건강한 빵을 공급하겠다는 카페두다트의 브랜드 철학은 밸런타인 데이 케이크에서도 돋보이는 부분이다. 데코레이션을 배제하고 건강한 베이킹 재료만을 사용하여 소박하면서도 달콤하고 사랑스러운 미니케익 3종을 탄생시켰다.

디어 스위트 쇼콜라 컵 쉬폰은 달콤한 초콜릿 청크가 듬뿍 들어간 컵케익으로 친환경 인증을 받은 종이컵을 사용하여 제작된다. 다크 초콜릿과 부드러운 쉬폰이 만나 달콤 쌉쌀한 건강 컵케익을 맛볼 수 있다. 화이트 롤케이크는 화이트 시트가 감싼 상큼한 요거트 크림의 부드럽고 상큼한 맛이 특징이며, 초코 롤케이크는 초코 시트에 달콤한 초코 크림이 듬뿍 들어있어 진한 초콜릿의 달콤함을 즐길 수 있다.

밸런타인 데이와 화이트 데이를 기념하는 연인들이 달콤한 사랑을 속삭이며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제작한 ‘디어 스위트’ 미니케이크는 ‘쇼콜라 컵 쉬폰’ 4천원, 화이트, 초코 롤 케이크 각 4천8백원으로 두다트의 전 매장에서 판매된다. 카페두다트의 프랜차이즈 가맹사업을 진행중인 브이비코리아㈜ 외식사업부 명규현 팀장은 “실속을 중시하는 젊은 세대들의 트렌드에 맞춰 미니케이크를 출시했다”며, “친구들이나 연인들이 카페두다트의 미니케이크로 따뜻한 마음을 나누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