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은 5월1일부터 국내 최초로 인천ㆍ김포공항 출발 국제선 항공편에 탑승하는 승객을 대상으로 ‘인터넷ㆍ모바일 탑승권’을 전면 실시한다.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