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박사임 아나운서 남편 민용재에 대한 누리꾼들의 반응이 뜨겁다.
박사임 아나운서의 남편 민용재 대표는 ‘포트리스’를 만든 게임계 거물인 것으로 전해졌으며 두 사람은 지난해 12월 14일 서울 남산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박사임 아나운서는 1979년생으로 이대 불문과를 졸업하고 KBS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박사임 아나운서와 결혼한 남편은 포트리스를 제작한 민용재 대표라고 밝혀져 관심을 모았다.
민용재 대표는 서울대 경영학과 대학원 재학 중 포트리스를 제작해 학업을 중단하고 게임계에 뛰었다. 또한 지난 2004년부터 넥슨에 합류해 사업총괄이사로 활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사임 아나운서 남편 민용재를 접한 누리꾼들은 "박사임 아나운서 민용재, 둘다 능력자네" "박사임 아나운서 민용재, 게임계 큰손이었구나" "박사임 아나운서 민용재, 새삼스럽게 화제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