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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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김선미 기자] 강석우의 훈남 아들이 재등장했다.18일 방송된 SBS ‘아빠를 부탁해’에서는 가족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부녀들의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부녀들은 유독 가족들과 함께 있는 모습이 많이 공개됐다. 그 중 강석우-강다은 부녀는 가족들의 사랑방이라는 주방에 옹기종기 모여 대화를 나누고 장난치기도.좁은 조리대에 모인 네 식구는 카메라가 돌고 있다는 사실도 모른 채 평소 복닥거리는 소박한 모습을 그대로 보여줬다. 이에 강석우는 “윤경이네가 안방에 다같이 모이는 것처럼 우리는 저렇게 주방에 자주 모인다. 저기가 우리 가족들이 다 모이는 장소다”라고 설명하기도.그 와중에 강석우는 아들 강준영의 귓속을 확인하기도. 자식들의 귀를 파주는 다정한 아빠인 그였기에 자연스럽게 아들 강준영의 귓속을 확인했고 “대어가 있다”고 지적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그러자 아들 강준영은 “친구들이 ‘굿보이, 굿보이’하면서 놀렸는데 이제는 ‘귓밥’이라고 부르겠다”고 걱정해 다시금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강석우는 훈남 아들 강준영에 대해 “알아서 잘 커줬다. 보고만 있어도 좋은 아들이다”며 “굿보이다”라는 표현을 했었다.이날 강석우가 아들 귀를 확인하는 장면은 한참 동안 이어졌고 딸 강다은과 엄마까지 나서 귓속을 확인하며 이들 가족만의 귀여운 풍경을 보여줬다.한편, 이날 조재현-조혜정 부녀는 함께 고스톱 치기에 나서 눈길을 끌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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