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스타킹’이 서바이벌 코너 세븐스타킹을 마련했다. 새롭게 시도하는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 서바이벌 코너 세븐스타킹은 일곱 개의 별을 사수하기 위한 치열한 사투를 펼친다.연예인들이 박수만 쳐주는 기존의 ‘스타킹’이 아닌 13명의 연예인 판정단이 참가자의 무대를 매의 눈으로 냉정하게 평가할 새로운 코너! ‘세븐 스타킹’은 11팀의 도전자들 중 최종 우승자를 가리는 서바이벌 코너. 오늘(18일) 방송에서는 날개뼈를 자유자재로 움직이는 날개뼈 소년부터 남자?여자 목소리를 한 번에 낼 수 있는 카운터테너, 깝 인형탈, 최연소 우쿨렐레 소년, 꿀렁꿀렁 꼬마 벨리댄서, 아이돌 헤어디자이너, 국내 최장수 노신사 밴드, 깝 바이올리니스트, 박치기 왕, 피자 도우맨, 그리고 균형 묘기 미녀 까지! 다양한 도전자들이 출연할 예정이다.이 날, 전혀 예상하지 못한 결과로 도전자들은 물론 제작진까지 전원 당황하게 만들었다는데... 심지어 막내작가는 그간 열심히 준비한 도전자가 잔인하게 떨어지는 모습을 보고 눈물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오늘(18일) 토요일 저녁 6시 25분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서 첫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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