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한고은 한성원 자매, 배우 동생 능가하는 미모+비키니 몸매가 ‘깜짝’
배우 한고은의 친언니 한성원의 미모가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한고은은 23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 ‘환상의 짝꿍’ 특집에 출연해 데뷔 때 나이를 두 살 속여 데뷔한 이유를 공개했다.
한고은은 “나보다 먼저 모델로 데뷔한 친언니 한성원 때문이다”라며 “연년생인 언니가 1976년 생으로 두 살 속여 먼저 데뷔했다. 사람들이 내가 한성원 동생인 걸 다 알았기 때문에 1975년생인 나도 졸지에 1977년으로 두 살을 속였다”고 설명했다. 한편 지난 2013년 방송된 SBS E! ‘스타뷰티로드’를 통해 한고은이 언니 한성원과 싱가포르를 찾는 모습이 다시 화제가 됐다.
당시 방송에서 한성원과 한고은 두 사람은 싱가포르 최상의 휴양지인 센토사 섬을 방문해 군살 없는 비키니 자태를 뽐냈다.
한고은 언니 한성원은 연예계 데뷔한 경력대로 배우 동생 미모를 능가하는 아름다운 몸매와 외모로 시선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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