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금요일 서울종합예술실용학교 본관 앞
[헤럴드경제 시티팀 = 이수현 기자]서울종합예술실용학교 재학생들이 버스킹 공연을 진행한다.버스킹 공연은 서울종합예술실용학교 실용음악예술학부와 방송구성작가예능학과가 기획했다. 공연은 ‘거리의 신인들’이라는 이름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본관 앞에서 진행된다.제1회 공연은 지난 3일 열렸다. 주제는 ‘Star, Start’였다. 공연 구성은 ‘출발-방황-다시 출발’이었다. 프로그램은 김동률의 ‘출발’, 이적의 ‘같이 걸을까’, 황규영의 ‘나는 문제없어’, 이한철의 ‘슈퍼스타’, god의 ‘길’, 처진 달팽이(유재석, 이적)의 ‘말하는 대로’ 등이었다.서울종합예술실용학교 관계자는 “실용음악예술학부와 방송구성작가예능학과는 작년부터 콜라보레이션으로 이번 공연을 준비했다”면서 “버스킹 공연을 통해 새로운 문화의 장을 열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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