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전은혜기자] 노홍철 근황이 공개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자전거를 타며 길거리를 누비는 방송인 노홍철의 근황이 담긴 사진들이 게재돼 눈길을 끌고 있다.이번에 공개된 사진 속 노홍철은 자전거를 타고 어디론가 향하고 있는 모습으로 얼굴을 뒤덮고 있는 덥수룩한 수염으로 방송 활동 당시와는 다른 낯선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앞서 노홍철은 지난해 11월 새벽 강남 논현동 인근에서 음주운전 단속에 걸려 MBC ‘무한도전’, ‘나 혼자 산다’ 등 각종 프로그램에서 자진 하차한 바 있다.한편 ‘무한도전’은 최근 노홍철의 빈자리를 채울 ‘식스맨’ 프로젝트에 주력 하고 있다.무한도전 식스맨은 아직 결정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최시원, 장동민, 광희, 강균성, 홍진경이 후보에 이름을 올렸을 뿐이다.유병재는 지난달 28일 방송에서 "무도는 처음부터 지금까지 대한민국 평균 이하를 지향하는 정신을 지니고 있다. 나야말로 가장 잘 맞는 멤버다"라고 말하며 참여 의지를 드러낸 바 있다.그러나 아쉽게도 최종 후보에 들지 못했다. 한편, 이런 가운데 무한도전 원년 멤버 노홍철 근황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최근 각종 온라인 게시판에서는 '노홍철 스페인 근황'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올라 왔다. 사진의 게시자는 "지인이 스페인 바르셀로나 가우디 투어 중 노홍철 만났다"라고 설명했다.공개된 사진 속 노홍철은 턱수염을 기른 상태였다. 하늘색 재킷에 트레이닝복 차림을 하고 있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반갑다. 솔직히 보고 싶다. 노홍철 복귀 언제쯤?" "여전히 잘생겼네. 이국적이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노홍철은 한 인터넷 설문 조사기관에서 실시한 무도 6번째 멤버 1순위에도 뽑혀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노홍철은 얼굴을 덮는 수염을 길러 눈길을 끌었다. 노홍철은 빨간색 후드와 체크무늬 코트를 입고 자전거를 타고 이동하고 있는 모습이다. 빨간 후드티를 자전거 색에 맞춰 입은 점에서 여전한 패션센스를 엿볼 수 있다. 한 네티즌이 스포츠조선에 제공한 사진에서 노홍철은 지난달 30일 오후 강남 도산사거리 근처에서 빨간 자전거를 타고 백팩을 메고 여유있게 횡단보도를 건너고 있다.특히 7일 노홍철의 친정 프로그램이라고 할 수 있는 '무한도전'에서 장동민 식스맨 확정설이 보도되면서 네티즌에 의해 포착된 노홍철의 일상이 더욱 관심을 받고 있는 것.이에대해 무한도전 측과 장동민 측은 "확정된 바 없다"며 "단독 촬영을 한 적도 없다"고 부인했지만 최근 김구라가 무한도전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노홍철은 무한도전이 아닌 다른 프로그램을 통해 먼저 복귀해야할 것"이라고 전하기도 해 노홍철의 자숙과 컴백 여부가 조명받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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