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김학송 한국도로공사 사장은 샴샤드 악타 유엔 아시아태평양 경제사회위원회(UNESCAP) 사무총장과 지난 8일 성남시 궁내동 고속도로 교통센터에서 만나 아시안하이웨이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아시안하이웨이는 2005년 UNESCAP 주관의 정부 간 협정에 따라 아시아 지역 국제도로망으로 구축됐다. 남북한 포함 30개국이 가입한 가운데 8개 주요 노선, 14만1714㎞로 이뤄져 있다.
[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김학송 한국도로공사 사장은 샴샤드 악타 유엔 아시아태평양 경제사회위원회(UNESCAP) 사무총장과 지난 8일 성남시 궁내동 고속도로 교통센터에서 만나 아시안하이웨이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아시안하이웨이는 2005년 UNESCAP 주관의 정부 간 협정에 따라 아시아 지역 국제도로망으로 구축됐다. 남북한 포함 30개국이 가입한 가운데 8개 주요 노선, 14만1714㎞로 이뤄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