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 책 속에서 설렘이 물들다’ 주제…‘북콘서트’ 등 열려
[헤럴드경제=신상윤 기자]서울시교육청은 오는 18일까지 제51회 도서관 주간을 맞아, 21개 산하 도서관ㆍ평생학습관에서 특별한 책 문화 행사를 다양하게 펼친다고 13일 밝혔다.
시교육청은 도서관 주간동안 도서관의 가치와 필요성을 적극적으로 알리기 위해 해마다 다양한 행사를 열고 있다. 올해에는 ‘도서관, 책 속에서 설렘이 물들다!’라는 주제로, 책과 더불어 체험하고 공감할 수 있는 각종 강연과 북콘서트, 저자와의 만남, 체험행사, 전시회, 영화감상 등을 마련하고, 학생, 학부모, 시민이 모두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구체적인 행사로 ▷‘책 바꿔 가기’(고척도서관), ▷신규 회원 대상 ‘도서관이랑 친구할래?’(구로도서관) ▷‘류성룡, 7년의 전쟁’ 저자 이종수 작가 강연회(도봉도서관) ▷마술 공연ㆍ동화구연이 함께하는 ‘귀염둥이를 위한 그림책 이야기’(동작도서관) ▷직업 체험‘어린이 사서 체험 교실’(어린이도서관) ▷‘봄, 두근두근 북 콘서트’(정독도서관) 등이 열린다.
기타 자세한 내용 도서관 주간 행사 내용은 시교육청 통합도서관 홈페이지(lib.sen.go.kr/lib)를 참고하면 된다.
ken@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