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오연주 기자] 보령메디앙스(대표 박세권)는 스킨케어 브랜드 더 퓨어에서 다양한 형태의 선 로션 제품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새로운 더 퓨어 선로션은 자외선차단 기능성과 더불어 스프레이형, 목걸이형, 퍼프 일체형 등 다양한 형태로 출시되어 활동적인 아이들이 야외활동 시에 손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더 퓨어 에코 포켓 선 로션’은 백탁현상 없이 부드럽게 발리는 로션타입으로 목걸이와 거울이 부착되어 있어 아이들이 평소 휴대하고 다니며 편리하게 바를 수 있다. 또한 수련꽃 추출물과 에델바이스꽃 추출물이 자외선 등의 외부 유해 환경으로부터 아이 피부를 건강하게 보호하는데 도움을 주는 제품이다.
‘더 퓨어 아임키즈 야외놀이 선크림’은 자외선 차단지수 50으로 일상생활뿐만 아니라 야외활동을 할 때 연약한 아이의 피부를 보호해주는 제품이다. 새싹 추출물과 스위스 알프스의 척박한 환경에서 자란 식물 그리고 스위스 빙하수로 이루어진 넥타퓨어 성분이 함유되었으며, 캐모마일 꽃수가 아이 피부를 진정시켜 주는 등 천연유래 자외선 차단 필터만을 사용했다.
이외에 ‘더 퓨어 아임키즈 레포츠 선 스프레이’는 야외활동시 전신에 뿌릴 수 있는 제품으로 젖은 피부에도 깔끔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더 퓨어 아임키즈 쿨링 선 크림’은 퍼프 일체형 어플리케이터가 있어 손에 묻히지 않고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보령메디앙스의 ‘더 퓨어’ 선 로션 전제품은 가까운 백화점 내 BB하우스 매장 및 대형마트, 전문점 및 온라인쇼핑몰 아이맘(www.i-mom.co.kr) 등에서 구입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