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대구시 달서구 신당동 한 섬유공장에 5일 낮 12시 8분께 화재가 발생, 진화 중이다.

아직까지 인명 피해는 확인되지 않고 있다.

불이 나자 소방차 20대, 소방대원 60여명 등이 출동했다.

소방서 한 관계자는 “화재 당시 공장 내부 직원들은 대피한 것으로 보인다”며 “건물 전체가 화염에 휩싸여 진화가 어렵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