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개그맨 김성규가 이혼 소식을 전한 가운데, 그의 이력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3일 한 매체는 김성규가 지난해 결혼 1년 6개월 만에 성격차이로 합의 이혼했다는 내용을 보도했다.해당 매체에 따르면 김성규는 지난 2013년 3월 10살 연하의 회사원과 부부의 연을 맺었으나, 결혼 1년 6개월 만인 지난해 9월 합의 이혼했다.김성규는 1994년 KBS 10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개그콘서트’ 무대에서 활약했으며, 이후 영화와 뮤지컬 무대 등을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펼쳐왔다. 지난 2011년 뮤지컬 ‘드림헤어’에서는 배우로서 출연함과 동시에 프로듀서로서도 제작에 참여한 바 있다.또한 2010년부터는 국제대학 방송연예학과 겸임교수로 강단에 서고 있으며, CTS라디오 ‘청춘스케치’에서 패널로도 활동하고 있다.개그맨 김성규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개그맨 김성규, 방송에서는 잘 안 보이던 분이네”, “개그맨 김성규, 이혼이라니 안타깝네”, “개그맨 김성규, 상처 훌훌 털고 좋은 활동 보여주시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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